경제
경향신문
2026-04-08T11:55:00
상법 개정 후 첫 정기주총, 주주 목소리 커졌지만 견제는 미흡
원문 보기정관 변경, 전년 대비 3.7배 늘고 배당금 늘린 기업도 10.3%P ↑ 셀트리온·하이브·효성중 등 일부는 이사 수 상한 둬 회피도지난해부터 세 차례 상법 개정 이후 처음 실시된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배당을 늘리는 등 주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일부 기업에선 이사 수에 상한을 둬 상법 개정을 회피하거나 문제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