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4T04:45:03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심정지 후 맥박 돌아왔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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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83) 전 감독이 뇌경색 증세 악화로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프로야구 '4할 타율' 전설 백인천 전 감독. 사진=연합뉴스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하는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쯤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를 타고 자택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의료진으로부터 “숨이 멎었다”는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