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8:28:30
‘룸살롱 폭행’ 이혁재 “한 번의 실수… 법적·도덕적 책임 다 했다”
원문 보기국민의힘 청년 비례 의원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임명돼 논란이 불거진 방송인 이혁재씨가 “어떤 순간에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씨는 2010년 룸살롱 종업원 폭행 사건을 비롯해 수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국민의힘 청년 비례 의원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임명돼 논란이 불거진 방송인 이혁재씨가 “어떤 순간에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씨는 2010년 룸살롱 종업원 폭행 사건을 비롯해 수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