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0T04:11:47
[뉴스프레소] 뉴욕증시, 기술주 변동성 지속… 스페이스X 청약에 340조원 역대급 뭉칫돈
원문 보기▶ CPI 대기 속 나스닥 하락... 이란 악재는 차익실현 핑계 CPI·PPI 발표를 앞두고 증시가 극심한 변동성에 시달렸습니다. 다우는 0.17% 올랐으나 나스닥은 0.97% 내렸고 VIX는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제프리스는 지정학·인플레 우려는 매도의 빌미일 뿐, 본질은 AI 랠리 차익실현 이라고 일축했습니다. ▶ 스페이스X 공모에 2500억 달러 몰려... 페북 상장 악몽 잊지 말라 스페이스X IPO에 모집 물량의 4배인 2,500억 달러가 몰렸습니다. 그러나 월가는 상장 첫해 54% 폭락한 2012년 페이스북을 들어 과열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PSR 56배에도 공매도 세력조차 락업 해제 이후로 타이밍을 미루겠다 며 몸을 사리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