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10:10:00
“내가 토트넘 구원투수?” 클린스만, 강등 위기 친정팀 감독직 ‘셀프 추천’… “전술 천재 필요 없어, 투지만 있으면 돼” 황당 주장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재앙’으로 기억되는 위르겐 클린스만(62) 전 감독이 이번엔 강등 위기에 몰린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 자리를 넘보고 있다. 투도르 감독이 4연패로 경질 위기에 처하자 기다렸다는 듯 “나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며 복귀 의사를 내비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