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2T08:05:33

이러는데 韓 심판 신뢰할 수 있나, 같은 경기마저 일관성 실종 →현대가 더비 황당 판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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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에서 또 한 번 황당한 판정 논란이 나왔다. 심지어 같은 경기 전·후반 비슷한 장면을 두고 극과 극 의 판정이 나왔다. 하필이면 고개를 갸웃할 수밖에 없는 이 판정 하나는 중요한 선제골 향방의 기점이 됐다. 논란의 중심에 선 심판은 올해 2월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심판상을 수상한 김대용 심판이다. 문제의 상황은 이랬다. 지난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전북 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현대가 더비 , 전반 29분 울산 공격 상황이었다.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문전으로 향한 땅볼 크로스를 보야니치가 슈팅으로 연결하기 위해 아크 정면으로 달려들던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