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22T08:47:34

취임 후 열달간 현장시찰은 단 8회…다카이치, 휴일 절반 '집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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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전임자들과 비교해 소극적인 현장 행보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