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10:41:02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엑스코프리, 오파칼림과 시너지”…기술도입 전략 주목
원문 보기SK바이오팜이 총 1조996억원, 선급금만 약 5532억원을 투입해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 을 도입했다. 이는 국내 제약 바이오기업의 해외 신약 후보물질 라이선스 인(기술도입)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며, SK바이오팜이 기술도입 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에 한발 더 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