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5T14:49:48

하고하우스, 트리밍버드 팬츠 매출 14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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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깅 스타일 인기, K팝 스타 착용 효과로 판매 호조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트리밍버드(TREEMINGBIRD)는 올해 상반기 팬츠 카테고리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5%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트리밍버드는 편안한 착용감에 과감한 실루엣과 개성 있는 디테일을 더한 팬츠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팬츠는 상반기 전체 매출의 24%를 차지하며 브랜드의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다.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제품은 더블 웨이스트 새깅 스웨트 팬츠 다. 이중 허리 디자인과 새깅 스타일을 적용한 제품으로 출시 직후 완판돼 현재까지 네 차례 리오더를 진행했으며, 카모플라주 버전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