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6:40:18

체포되자 친동생 행세… 처벌 피하려다 징역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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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을 피하려고 친동생의 주민등록번호를 대고 서명까지 위조해 제출한 6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