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5:36:00

‘신생아 특공’ 첫 단지 이달 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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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7년이 지난 출산 가구도 민간 아파트 청약 시 신생아 특별공급(특공)을 신청할 수 있도록 바뀐 제도가 처음 적용되는 아파트가 이달 말 분양된다.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는 29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 아르티아’와 성북구 장위동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특별공급을 앞두고 있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15가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96가구를 신생아 특별공급으로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