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1:31:25
압구정5구역, 입찰중단 사태 피했다…현대 vs. DL 2파전 최종 확정
원문 보기[땅집고] 시공사 입찰제안서 오픈 과정에서 불법 촬영(도촬) 문제로 논란이 일었던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이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2파전으로 최종 확정됐다. 두 회사는 2020년 용산구 한남3구역 수주전 이후 약 6년 만에 재대결을 벌이게 됐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지난 10일 저녁 긴급 이사회를 열고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