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23:40:00
“오랜만에 고척이라 긴장했는데…” 친정팀 만나 더 뜨거웠다! 김휘집, 안우진 상대 2루타 ‘쾅’→NC 340일 만의 6연승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김휘집(NC 다이노스 내야수)의 방망이가 친정팀을 상대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득점권 찬스마다 장타를 터뜨리며 NC의 340일 만의 6연승을 이끌었다.
[OSEN=손찬익 기자] 김휘집(NC 다이노스 내야수)의 방망이가 친정팀을 상대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득점권 찬스마다 장타를 터뜨리며 NC의 340일 만의 6연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