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04:49:11

네팔 실종자 3명이 경기도민…추미애·이상일·정명근 무사귀환 염원

원문 보기

[네팔 대홍수] 필요한 지원에도 적극 나설 것 약속 네팔 대규모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 중 용인시민 2명, 화성시민 1명 등 3명이 경기도민으로 알려지면서 지자체도 이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필요한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가운데 경기도민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면서 실종된 분들의 무사 생환을 간절히 기원한다. 애타는 마음으로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외교부·소방청·경찰청 합동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할 예정이다. 현지 여건이 어렵지만 수색과 구조에 모든 역량을 다해달라고 부탁했다 면서 도민의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이 있다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하겠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