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10:00:00

콘테-만치니도 제쳤나.. 伊 전설이 점찍은 '아주리 군단' 새 사령탑, '밀란 향우회' 피를로 급부상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실패를 경험한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패스 마스터' 안드레아 피를로(47)가 유력한 후보로 급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