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3:00:00

AI 시대인데 여전히 ‘컴활’ 자격증 따는 청년들... 작년 응시자 4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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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취직한 청년들이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기술자격증은 ‘컴퓨터활용능력(컴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이 많은 업무를 대체하고 있지만, 결국 AI가 진행한 업무를 ‘팩트 체크’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