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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5T10:19:22
젠슨 황, 고깃집 도착하자 아임 헝그리 …소맥은 테슬라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주최하는 삼겹살 회동 이 시작됐다. 황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이날 오후 7시를 전후해 회동 장소인 서울 홍대입구에 위치한 고깃집에 도착했다. 황 CEO는 도착하자마자 배가 고프다(I m hungry) 라고 말했다. 네 사람은 가게 안에서 맥주를 따르고 건배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맥주는 테라 였고, 소주는 참이슬 이었다. 소맥을 먹게 된다면 테슬라(테라+참이슬) 를 마시게 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