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8T11:24:47
삼성바이오, ‘파업 제한 공정 참여’ 노조 간부 고소… 노사 갈등 법정 공방으로
원문 보기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갈등이 형사 고소전으로 번지고 있다. 회사가 법원이 쟁의행위를 제한한 일부 공정에서도 파업이 진행됐다며 노조 집행부와 현장 관리자급 조합원 일부를 경찰에 고소했다.노조는 법원 결정의 취지는 필수 작업이 수행돼야 한다는 것으로, 사측이 파업 중 출근 인원을 일방 지정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맞서고 있어 양측의 충돌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8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 박재성 지부장 등 노조 집행부 3명과 현장 관리자급 노조원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