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0T01:07:22

바로 뒷좌석에 손님 탔는데...30분 내내 음란물 보며 운전한 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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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에 승객이 탑승한 상태에서도 음란물을 시청하며 운전한 택시기사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지난 19일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한블리)에서는 한 택시기사가 음란물을 보며 운전하는 제보 영상이 공개됐다. 제보자 A씨는 남편과 함께 건강검진 후 수면 마취 때문에 택시를 불렀는데, 그때 탑승한 택시에서 제가 직접 촬영한 것 이라고 제보 영상에 대해 설명했다. A씨는 당시 제가 운전석 뒷좌석에 앉았고, 남편은 조수석 뒤에 앉았다 며 피곤해 머리를 창가에 기대고 있었는데 (택시기사가) 핸드폰으로 음란물을 재생해 놓고 운전 중이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