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23:36:42
공공의료 의사 직접 키운다…2029년 개교 목표로 ‘국립의전원’ 설립 본격화
원문 보기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설립에 본격 착수했다.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설립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졸업 후 공공의료기관에서 15년간 의무복무하는 공공의료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설립에 본격 착수했다.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설립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졸업 후 공공의료기관에서 15년간 의무복무하는 공공의료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