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1T02:15:00

SGC에너지, 위기 아동 지원사업 2년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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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종합 에너지 기업 SGC에너지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위기아동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SGC에너지는 올해 초부터 서울, 인천, 논산 등 전국 5개 초등학교의 결식 위험 아동 약 80명에게 조식을 지원하는 ‘아침머꼬’ 사업을 시행 중이다. 아침머꼬 사업은 가정 내 다양한 어려움으로 끼니를 해결하기 힘든 국내 아동에게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