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15:45:00

“내후년 대구·경북 통합 추진… 갈등 부를 주민투표 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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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66) 대구시장은 27일 본지 인터뷰에서 “2028년 출범을 목표로 대구·경북 통합을 추진하려고 한다”며 “대구·경북이 통합돼야 대구·경북 신공항, 공공기관 유치, 취수원 이전 등 현안도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