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12:12:08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했는데”…SMR 유치 탈락 경주시 허탈
원문 보기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유치에 나섰던 경주시가 사업에서 탈락하자 아쉬운 심점을 감추지 않았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SMR 1기 건설 후보 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선..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유치에 나섰던 경주시가 사업에서 탈락하자 아쉬운 심점을 감추지 않았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SMR 1기 건설 후보 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