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5:32:45 14경기 만에 벤치 앉은 손흥민, 침묵 속 팀은 2연패 원문 보기 손흥민(34)이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LA FC가 콜로라도 래피즈 원정에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