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6:09:35

[줌인] 이란 산악지대서 36시간 버틴 美 조종사…비결은 적진 생존 훈련 ‘S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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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란이 격추한 전투기에서 탈출한 미국 장교가 산악 지대에서 약 36시간 만에 구출되면서 미군 정예 조종사와 특수부대가 받는 ‘시어(SERE)’ 훈련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