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0T01:08:33
백제 품은 부여, 공예로 머무는 도시로 다시 태어나다
원문 보기백제의 옛 도읍 부여가 공예를 매개로 사람과 지역을 잇는 ‘머무는 도시’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역사 유적을 둘러보고 떠나는 관광지를 넘어 공예를 통해 지역에서 머물고 관계를 맺는 체류형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중이다.심연옥(오른쪽) 한국전통문화대교수가 19일 충남 부여군 규암면 청년창고에서 열린 ‘2026 공예주간’ 개막식에서 전시를 소개하고 있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