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23:02:00

‘초대박’ 한국인이 ML 5안타라니, 이정후가 처음 해냈다! 안타-2루타-안타-안타-안타→타율 0.304 껑충…SF 5연패 탈출 이끌다 [SF 리뷰]

원문 보기

[OSEN=이후광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한 경기 5안타 맹타를 휘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