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6T21:00:04
"비닐 포장지 대체재로 종이 떠올라…제지산업, 장기 안목 중요"
원문 보기권혁홍 신대양제지 대표는 국내 골판지 산업의 산증인이다. 그는 “종이의 역사는 2000년이 넘었다”며 “쌀밥 같은 필수품”이라고 말했다. 최근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사업 환경은 악화됐지만 여전히 수요는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권혁홍 신대양제지 대표권 대표는 “종이는 생활 필수품이지만 디지털 전환 흐름을 타고 세계적으로 수요가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