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SBS 2026-09-01T23:13:00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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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휘말린 배우 하영 씨가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하차하기로 했습니다.하영 씨는 지난해… ▶ 영상 시청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휘말린 배우 하영 씨가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하차하기로 했습니다. 하영 씨는 지난해 시즌1에서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는데요. 후속편에도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증조부의 친일 논란으로 차기작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쳤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일본 넷플릭스 유튜브 채널에 다양한 작품 속 하영 씨의 모습을 조명하는 영상이 올라와, 국내 누리꾼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화면출처 : Netflix Korea, Netflix Japan)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