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3T13:12:27
아반떼부터 AI 비서 탑재… 현대차, 차량 소프트웨어 대중화
원문 보기“플레오스 커넥트는 고객이 자동차에서 어떤 소프트웨어를 경험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답입니다.”현대차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 개발을 담당한 신용진 인포테인먼트플랫폼개발팀 책임은 지난 21일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개최한 ‘플레오스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현대차의 차세대 차량 디지털 플랫폼인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차량 비서 ‘글레오 AI’, 차량용 앱 생태계 등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자동차 구매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경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