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8T06:44:43

월드컵 활약 이기혁·엄지성·양현준, 와일드카드 낙점…금메달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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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의 와일드카드로 이기혁(강원), 엄지성(스완지 시티), 양현준(셀틱)이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축구계 관계자는 대한축구협회(KFA)가 지난 1일 이기혁, 엄지성, 양현준이 와일드카드로 포함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최종 명단을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고 밝혔다.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는 23인 엔트리로 치러진다. 출전 자격은 23세 이하 선수에게 주어지며, 연령 제한을 받지 않는 와일드카드 3명을 선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