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03:06:35

"가장 쓸데없는 것이 손흥민 걱정" 기량 저하 논란 SON, 소속팀 복귀하자마자 자책골 유도…1-0 리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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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LA FC)이 매서운 발끝을 자랑했다. 상대 자책골을 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