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15T12:41:00

홈플러스 2000억 ‘긴급 수혈’

원문 보기

MBK·메리츠, 운영자금 지원 합의…홈플러스 측, ‘회생절차 폐지’ 즉시항고할 듯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두고 책임 공방을 벌이던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에 대한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 지원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 이 안이 16일 메리츠 측 이사회 통과로 확정되면 홈플러스 측은 오는 20일 이전에 법원의 회생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