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05:44:00

"무시? 오만?" “펜츠 풀타임·라이머 선발” 랑닉 선언…한국전 준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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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오스트리아가 홈에서 상승 흐름을 이어간 채 한국을 상대한다. 반면 한국은 최근 대패의 충격 속에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양 팀의 대비되는 흐름 속에서 맞대결이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