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41:00
국내 소설가들, 그린피스와 첫 협업 도서 출간
원문 보기국내 소설가들이 환경 단체와 손잡고 소설을 썼다.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와 협업한 문학 앤솔로지 ‘한 사람에게’(곳간)가 지난달 말 출간됐다. 김멜라·김보영·김숨·박솔뫼·정영선 등 소설가 5인이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애도사’란 주제로 단편을 실었다. 사라진 존재를 기억하고, 사라질 위기에 처한 존재를 지키자는 취지를 담은 5인 5색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