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4:46:11

‘李·鄭 신천지 사진 논란’ 일파만파… 金 “진실 아는 사람이 정리하는 게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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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후보, 신천지 관계자가 함께 찍힌 사진과 관련해 민주당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친청(친정청래)계가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을 돌파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 대통령을 끌어들였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