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2:14:20

유전자 교정 후 6세 아동 사망, 中 대학서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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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자오퉁대 의대가 산하 대학 병원에서 뇌 유전자 교정 시술을 받은 6세 여아가 일주일 만에 숨졌지만 1년 넘게 은폐된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는 “대학 측이 조사 결과에 따라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지난 27일(현지 시각)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