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5:32:39

3000만원 날렸던 최고민수, 주식 공부 후 '8억'…산 집까지 재건축[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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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 박민수가 3000만원을 날린 실패를 딛고 주식 투자로 8억원을 만든 반전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후 투자 수익으로 집까지 마련했는데 해당 주택이 재건축에 들어가는 겹경사까지 맞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