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6:01:00

'PL 중위권팀 출신 윙어', 음바페보다 빠르게 '발롱도르 후보 1순위' 거론..."로번의 상징성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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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측면에는 오랜 시간 하나의 공식이 존재했다. 오른쪽에서 안으로 파고드는 왼발 윙어. 과거 아르연 로번이 상징했던 그 장면이 이제는 마이클 올리세(25)의 이름으로 다시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