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9T01:21:00
“F1 개최 땐 인천 재정 파탄”···시민단체 ‘엉터리 용역 보고서’ 공개 검증 촉구
원문 보기지난 4월 인천시청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이 F1 그랑프리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인천시민단체가 지난 4월 인천시가 발표한 ‘F1 인천 그랑프리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보고서’로 F1를 개최하면 인천시 재정이 파탄 날 것이라며 인천시에 공개 검증을 촉구하고 나섰다.인천지역 5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F1 개최 반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