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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6T07:57:25
아스크스토리 컨소시엄, AI로 제조 데이터 통합 나선다
원문 보기AI(인공지능) 전문기업 아스크스토리(대표 권지훈)가 이끄는 컨소시엄이 정부의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AX-Sprint)에 선정됐다. 컨소시엄은 아스크스토리와 비스캣(대표 고동욱), 다온에이치앤에스(대표 최정문) 등으로 구성됐다. 3사가 각 분야 전문 기술을 연계하고 기획기관인 한국표준협회 (KSA)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의 특성을 분석, 설계를 지원한다. 아스크스토리 측은 기존 제조기업은 부서별로 데이터가 흩어져 있어 경영진과 관리자가 전사적 상황을 판단하기까지 시차가 생겼다 며 이번 프로젝트는 회사 내 모든 부서와 공정에 흩어진 데이터를 통합 데이터 허브 로 모으고 AI가 이를 실시간 분석해 지능화경영 체계를 만드는 게 핵심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