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1:08:12
親文 윤건영 “‘李정부 필패론’은 예방주사…나쁠 것 없다"
원문 보기친문(친문재인)계 핵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정부 필연적 실패’ 발언에 대해 “모두에 대한 예방주사로 보면 어떨까 싶다”고 했다. 윤 의원은 18일 페이스북에 ‘유시민 바로 보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지금이 접종 시기는 아니지만, 미리 맞는다고 나쁠 건 없을 것 같다”며 이렇게 적었다. 윤 의원은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대표적 친문 인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