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21:26:08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마약류 혐의→탈색...웃으며 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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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과즙세연(25·본명 인세연)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것과 관련해 남자친구(BJ 케이)가 처방받은 수면제를 복용한 것 이라고 해명했다. 과즙세연은 1일 인터넷 방송 숲(SOOP)을 통해 진행한 생방송에서 기사 뜬 것 봤냐. 여러분 심심할까 봐 기사 하나 물고 왔다 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웃으며 방송을 시작한 과즙세연은 먼저 연인인 케이의 수면제 대리처방 사실을 언급하며 내가 대리처방을 받아준 건 아니 라고 강조했다. 그는 오빠와 무슨 일이 있어 오빠 약을 내가 먹었다. 이후 응급실을 찾는 과정에서 문제가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는 취지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