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6T05:25:40

“지수만 사 모았는데 펀드매니저 압도”…‘빅테크 쏠림’ 장세에 액티브 펀드 10년째 고전

원문 보기

10개 중 7개, 시장 벤치마크보다 뒤져 분산투자 원칙·운용 규제에 ‘대세’ 놓쳐 “주식은 ETF·채권은 펀드 운용이 바람직”미국 대형주 액티브 펀드 성과가 시장 벤치마크 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