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06:53:36
'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1심서 징역 3년…"계엄 선포 야기"
원문 보기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군사기밀에 해당하는 정보사령부 요원 명단을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유출한 혐의와 관련해 1심 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작년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사진=연합뉴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19일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