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20:00:05
러 억류 4년 만에 美 해병대 출신 길먼 석방…"인도적 사유"
원문 보기러시아에 4년 넘게 억류됐던 미국인 로버트 길먼이 11일(현지시간) 인도적 사유로 석방돼 귀국길에 올랐다.전직 미국 해병대원 로버트 길먼이 지난 4월 6일(현지시간) 러시아 보로네시에서 열린 법원 심리에 출석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22년 러시아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복역해오다가 11일 석방됐다. (사진=로이터)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날 성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