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10T08:46:05
영국 '쓸데없는 구독료' 연 3조원…생활비 잡기 나선 버넘
원문 보기(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취임 초기 물가 안정 정책에 집중하고 있는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취소하기 어려운 구독제나 무늬만 할인 ...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취임 초기 물가 안정 정책에 집중하고 있는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취소하기 어려운 구독제나 무늬만 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