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23:53:00 88세 김영옥, 아나운서 남편 사망 3개월째..이름만 꺼내도 울컥 "아직은 안 되겠다"(동상이몽2)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3개월 전 별세한 남편을 언급하면서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