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01:24:10

홍서범·조갑경 부부 前며느리 “여론 난리 나니까 양육비 주겠다 서면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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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아들 홍모씨의 외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한 것과 관련, 전 며느리 A씨가 ‘거짓 사과’라고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