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0T10:46:10
삼성·SK·LG, 기후 위기 맞아 ‘지구 살리기’ 총력
원문 보기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친환경 생태계 보전 사업에 적극 나섰다. 삼성전자는 해양 산호초 보호 프로젝트로 국제 어워드를 수상했고, SK하이닉스는 연어 회귀길을 복원하는 워터 포지티브 사업에 착수했다. LG는 멸종 위기에 처한 토종 꿀벌 개체수를 대폭 증식하는 성과를 거뒀다.LG는 우리나라 자연 생태계 보전을 위해 추진 중인 토종 꿀벌 보호 사업을 통해 지난해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생태수목원 화담숲 인근 정광산에 한라 토종벌 서식지를 조성했다. LG는 이곳